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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시 외국인 홈스테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8-03-17 22:43     조회 : 1255    
오늘은 외국에 유학을 떠나면서
외국인 가정 홈스테이(하숙)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새로운 정부가 영어 공교육으로 한참 나라가
한번더 유학 열풍이 불고 있다.

많은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유학을 가면서
거주지 선정시 심각한 사항들을 면밀히 고려하기 마련이다.

1. 안전해야 하고...
2. 영어 몇자 더 배울수 있어야 하고...
3. 한국 아이들과 멀리 떨어진곳에...
4. 외국인과 24시간 거주를 바라고...


등등 많은 사유로 홈스테이를 선정시까지
엄청난 시간과 정보들을 총동원한다.

그렇게 결정난곳이 외국인 가정집인 홈스테이 다.

그러나 저희들이 주위에서 지켜보면
너무나 안타깝고 잘못된 경우가 너무나 많이 있다.


물론 외국인 가정 홈스테이시
중고생이나 대학생...
또는 일부 학생들도 잘 적응하고 성공할수도 있다.
오늘에 글은 절반이상 정도 실패한 요인들을 열거하는것이니
무조건 반대하는것은 아니고
여러가지 정황들을 꼼꼼히 살펴 보기를 바란다.


일단은 유학시에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다른 나라의 교육 과정과 언어를 배우고
또한 문화를 배운다.
여기에서 중대한 차이는 바로 문화에 차이이다.

보통 한국집 하숙집을 연상하면
인심좋고 아이들을 내 아이정도 돌봐주며
나이드신 아주머니가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며
서로 살아가며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연상한다.

그러나 외국인 가정에서는 대부분 바쁜 일상속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인 정서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식사도 한식이 아닌 서양식에 한계를 느낀다.

여러가지 실패한 아이들을 볼때
실패한 요인들을 열거하면

1. 식사에 한계
2. 대화 부족
3. 정서와 문화에 차이
4. 완벽한 언어 교감 부족 등으로 볼수 있다.


식사에 한계
한국 아이들은 가끔은 김치찌게와 김치, 된장찌게 등
한국 음식을 한번 먹어야 외국  생활에서 이겨나갈수 있다.
외국인 가정에서도 물론 노력하여
김치도 슈퍼에서 사서 주지만
본인들이 즐겨 먹지 않으니 그것도 한계가 있다.
밥 문화가 아닌 고기와 빵문화이니
그나마 요즘 아이들이 서구식을 좋아하기에
어느 정도는 먹고 생활할수는 있으나 결국은 음식에 장애가 크게 작용한다.

대화 부족
한국인 가정에서는 식사나 살아가는 이야기등
세세한 면도 이야기하고 식사를 예절상으로도 더 권유하고
여러가지를 이야기하나
외국인 문화로는 yes 와 no 가 분명하다.
외국인과 생활하니 많은 영어가 늘고
더 많은 이야기를 할것으로 예상되나
너무나 대화 단절로 따뜻한 가정이어야하지만
완전히 고립된 생활과 대화 단절로
우울증까지 가는경우도 보았다.
외국인 가정에서 대화로서 얻을수 있는 영어는
유학생이 수업시간에 10분만더 집중하면 충분히 소화할수 있는
그런 영어로 생각된다.
 

정서와 문화에 차이
동서양에 문화에 차이는 한국에서 영화로 접하는
그런 부류에 문화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
영화에서는 상류층에 문화로만 접하지만
현지에서 외국인 가정에서 하는 많은 가정들은
많은 차이가 분명히 있다.
소득과 계층간에 차이정도로 설명할수 있다.
조금 예미한 부분이 많이 있어 상세한 열거는 어려우나
분명한 동서양에 차이는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완변한 언어 교감 부족
영어를 배우고저 외국인 가정에 거주 한다.
완변한 영어를 하기까지 어린 학생들은
많은것을 잃어가고 한국인에 정서에 맞는 교육, 문화, 행동등
많은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다.
아이들도 편한대로 외국인 정서로만 받아들이고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언어에 교감 부족으로 사실 장래를 정하고
미래를 생각하고 교육을 받아야하지만
어린 학생들만으로 너무나 부족하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