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스 관광 명소 ( 인근 지역 )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7-12-30 05:43     조회 : 1773    
『 모리스 호(湖) 』
  케언스의 북서쪽으로 시의 전경을 내려다 보며 최고 해발 500m의 깊은 수림 속으로 올
  라가면 1935년에 시의 토목 기사였던 고 F.R Morris가 시의 수원지 용으로 발견한 모리
  스 호수가 있습니다. 이 수원지는 1976 당시 6백 5십만불의 공사비를 들여 완공 되었으
  며, 해발 약 430m에 위치한 케언스의 귀중한 청정 상수도 공급원입니다.

『 야라바 원주민 촌 』
  1882년에 영국 성공회에서 세운 Aborigin 집단 거주지로서 현재는 Kungganji, Idinji,와
Djabugai족 약 8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Menmuny 박물관에는 Aborigin의 기원과 역
사, 전통과함께 자연과 더불어 평화스럽게 살아오던 그들의 생활 방식, 유물들과 함께
백인 이주 이후의 수난사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 Tjapukai 원주민 문화공원 』
25 에이커 공원의 대부분은 Djabugai족과 Yirrganydji족이 소유하고 있던 땅이었으며,
1987년 완성된 이 공원은 호주 최초의 원주민 문화 관광 명소로서 40,000년 이상 된
Aborigin의 문화를 조명하므로서 기념비적인 위치로 수많은 수상의 영예와 함께 가장
많은 Aborigin을 채용하는 업체입니다. EXPO 공연( ’88 Brisbane, ’90 일본, ’93 한국)을
통하여 국제적으로도 명성을 날렸으며, 역사, 무용, 음악, 연극, 예술품등을 위한 박물관
1개, 극장 5개, 전시관 한군데가 있습니다.

『 스카이 레일 』
열대우림을 손상시키지 않기 위하여 모든 케이블 기둥을 헬리콥터로 나르는 1년의 공사
끝에 1995년 개통된 이스카이 레일은 총연장 7.5km, 114개의 곤돌라로 운영되며
두개의 간이역( 최고 해발 545m Red Peak)에서 내리면 인간의 접근을 허용치 않는
장관의 열대우림을 지척에서 즐길 수 있으며, 수해(樹海)와 Barron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 열대우림 공원-Rainforest Station 』
2차 대전 때 쓰인 수륙 양용차 8대를 개조하여 열대우림과 호수의 생태계를 가까이 관찰
하며, 호주 고유의 각종 동물을 기르는 야생 공원, Pamagirri 원주민 문화센터에서는 무   
용과 노래, 그리고 부메랑, 창 던지기도 실제로 해볼 수 있습니다.